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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찍을때 호텔방 나가면서

저거 찍어주신 사진가님 슨스에
둘이 커다란 백팩매고 호텔방을 나가면서 연신 꾸벅꾸벅하는모습이 퍽 기특했다였나 귀여웠다였나
대충 그런 문장이 있었는데 ㅋㅋ
약간 안봐도 비디오지않니 한껏 취해서 화보찍고 집갈때 감사합니다 기계된 귀여운 테니 태용이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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