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규 없는동안
흥 넘치는 동우 누가 제어해줘..
우현이 뮤지컬도 일본까지 응원하러 갈거라고 했잖아..
성열이 드라마 끝나면 같이 여행도 가고 싶다며..
명수 드라마 촬영하는동안 제대로 응원 못해줘서 미안했다고 커피차 보내준다면서..
막냉이 성종이는 누가 우쭈쭈해줘..ㅠㅠ
어쩔 수 없다는거 잘 아는데..
지금 그 누구보다도 성규 본인이 제일 고민도 많이 했을거고 이래저래 심란할거라는거 아는데..
이런일이 우리한테는 처음이라서 그것도 당장 다음주라는게 너무 갑작스러워서 아무 생각도 들지 않고 그냥 눈물만 난다ㅠㅠ
당분간은 크게 느껴질 빈자리가 무섭기도 하고..
무엇보다 6월 9일, 8주년을 6명이서 함께하지 못한다는게 제일 슬픈거같아..
제발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몸 조심히 건강하게만.. 잘 다녀와..!!
어디에서나 예쁨받는 성규니까 다른 걱정은 하지 않을게.
많이 보고싶고 그립겠지만 우리 나름대로 직캠도 보고, 사진도 보고, 소중한 시간들 생각하면서 다시 돌아올때까지 기다릴게.
더 멋있어진 모습으로 우리 앞에 다시 나타날 김성규가 벌써부터 기대된다!!
마지막까지 팬들 생각하고 배려해줘서 너무 고맙고,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