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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이더아깝다느끼는건..

물론 그 기다림의시간도
우리애들의 소중함을
내가 애들을 얼마만큼좋아하는지
내 인생에서 얼마나 큰부분을 차지하는지
알수있게되서
의미있었지만...
17년의 성규를..
눈에 많이 못담았다는게..
너무 슬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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