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하☺
꼬린이날 연휴는 다들 잘 보냈꼬☺?
어느새 연휴 마지막 날이라꼬☹ 시간이 넘나 빠르다꼬☹
내일부터 다시 현생으로 돌아갈 생각에
우울한 브야들을 위해 꼬야들이 시상식을 열었다꼬☺❤
미술 부분 출품한 브야가 없었다꼬☹
다들 똥손 뽐내기 부꼬러운 거냐꼬☹☝️
그래서 미술 부문 상품을 문학 부문에 출품해준
브야들에게 주기로 한 점 미리 알려드린다꼬☺
두구두구두구 영광의 1위! 꼬대상☺
공동 1위로 2명이라꼬☺
24표를 받은 '그 집, 마카롱'과 '전하지 못할 말'
금상☺
23표로 꼬랑단의 꼬벤트를 3행시로 표현해준
은상☺
20표로 꼬랑단의 정체를 궁금해하신
동상☺
13표로 꼬랑단을 위협하는 빅딜단
(탈락이야 탈락!할 뻔 했꼬☹ 꼬야들은 공정하다꼬☺)
다섯 명의 작가님들 등단을 축하드린다꼬☺
갬성을 건드리는 문학 작품들이었다꼬☺
나머지 8작품도 훌륭한 작품이 많았다꼬☹
미술부문과 똥손상에서 총 5개의 꼬프티콘이 남았다꼬☺
나머지 5개의 꼬프티콘은 6표를 득표한 작품까지 드린다꼬☺
꼬릉꼬릉상, 꼬릿꼬릿상, 꼬랑해상,
웃꼬있잖아상, 꼬며들상
아래 캡쳐를 참고해주시꼬☺
위 5개 상은 모두 적은 표차를 받아서
상 이름과 꼬프티콘은 랜덤 배정이라꼬☺
+수상자들은 폼 제출 시 냈던 이메일로 상품이 도착할 예정이라꼬☺☝️
5표를 받은 두 작품과 4표를 받은 작품을
출품해준 브야들 너무 아쉬워하지 말라꼬☺
꼬벤트는 계속되니 다음 기회에 또 도전해달라꼬☺❤
참가해준 13명의 팬톡럽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꼬☺
관심갖고 투표해준 팬톡럽들도 감사드린다꼬☺
꼬야들은 언제 또 어떤 꼬벤트로 찾아올지 모른다꼬☺
다시 돌아오기 전까지 꼬며줘☺❤
그럼 꼬-바☺✋
+글찌느라 시간 조금 차이난다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