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친오빠 군대 보낼때는 그냥 슬프지도 않고 그냥 가? 잘 가 이런 심정이였는데 리더님 보낸다니까 진짜 믿기지가 않는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음에서는 이제 나이가 됐으니 가야지 라고 생각하는데 머릿속엔 가지마 아직은 아니잖아 이렇게 아니라고 생각한다ㅠㅠㅠㅠㅠ진짜로 리더님은 너무 나에게 있어서 내 인생에서 살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되준 사람이자 내 유일한 멘토같은 존재인데ㅠㅠㅠㅠ리더님한테 너무 미안한 것도 많고 늘 고맙고 그런데ㅠㅠㅠㅠㅜ진짜 너무 벌써부터 보고 싶거ㅠㅠㅠㅠㅠㅠ너무 눈물난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