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바빠서 짹도 잘 못들어가서 소식도 못듣고.. 오프뛰는거 거의 포기했는데..
잠깐 초록창 들어갔는데 규오빠가 실검2위더라구..놀라서 바로 보니까 왠 입대...???
진짜 오랜만에 가족들이랑 여행갔다오는길인데
차 안에서 혼자 몰래 울었다...
진짜 이제 덕질한지 1년반되었고 실물도 못봤고..
덕분에 사춘기시절에 잘버텼는데...
규 군대갔다오면 나 제일 바쁠나이다...
우리 공백기도 잘버텼으니까 이번에도 화이팅해서 잘 버텨보자!!갔다오면 앞으로 걱정없이 자주볼수있으니까..!리다규 진짜 고맙고 사랑하고 인스피릿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