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팬들 군대라는거 예상하면서

성규가 할말있다고 하며 머뭇거리면서 말할라고 하니까 아아 거린거ㅋㅋㅋ 한 네번 그랬나ㅋㅋㅋㅋ얼마나 듣기 싫었으면..알면서도 설마설마 하다 의무라는 말을 결국 성규 입에서 들었을때의 느낌. 그 후 다음주에 입대를 한다고 했을때의 느낌. 모든게 생생하다. 그 와중에 경례자세 똑부러지게 하는 김성규 땜에 어찌할지를 모르겠더라ㅋㅋ

추천수8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