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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를 처음부터 몰랐다면

이렇게 아프진 않았을텐데
그렇다고 모르고 지냈다면 지금까지의 행복한 순간들은 존재하지 않았겠지.
그리고 그 황홀한 순간들때문에 이렇게 헤어짐이 더 아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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