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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ㅈ 내가 스님한테 들었던 얘기 해줄까

남을 밟고 올라서야 숨을 쉬고 살 곳을 찾을 수 있는 세상이지만 그게 잔인하고 슬픈 짓인 걸 알아야 되고, 남이 부럽고 나보다 잘나 보여 미워하려고 시간을 쏟는 것이 한심한 걸 알아야 된다고 하셨음 은 그냥 내가 생각하는 거고

스님이 나보고 편식 하지 말라고 했당 ㅎㅎ

미련한 그로들,,,행복은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에 있는것을,,,왜 이리 남을 미워하며 개쓰레기 삶을 사는고,,,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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