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니 군대가는거 알면 조용히좀

오늘 학교갔는데 아침부터 우울해있었단 말이야..친구ㄴ들이 나 인피니트 팬인거 알면서 성규 군대간다고ㅈㄴ비꼬고? 그냥 험한말나올까봐 아무말도 안했는데 진짜 수업시간내내 속상했어 그래도 마지막교시쯤엔 괜찮아져서 웃고그랬는데 같이 다니는 무리중에 한명이 ㅇㅇ아 우울한얘기해줄까?이랬는데 와..진짜 때릴뻔했어ㅠㅠㅠㅠ지들 덕질안한다고 남 기분생각도안하고 오늘 힘들었다..나만 하루종일 우울했던거아니지?ㅠㅠ
추천수1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