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살면서 내 자신이 어떤일에 대한 확신같은거
별로 안하고 살았는데 애들에 대한 마음은 너무 자신있어 그냥 나 하던거 열심히하고 살면시간 금방가고 성규 금방 올거고 중간중간 우현이 솔로 나오구 성열이 명수 드라마 보면 또 한 석달 후딱 지나있을거고 동우도 솔로 나올 가능성 충분히 있고 성종이도 본인 역량 발휘할 수 있는 예능이나 엠씨 꼭 맡아서 매주 보는 즐거움 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우리 텔미 나온지 어제 같은데 벌써 몇개월 지났고 올해도 반년이나 지나가고 있잖아 우리 여기서 신나게 달리면서 계속 덕질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