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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이 있어서 가져왔어!

외랑둥이가 타싸에 쓴 글인데, 타싸긴 해도 우리도 보고 들어둘 말들이 있겠다 싶어 가져왔어 ㅎㅎ

문제 있으면 언제든 말해주고

미숙하게나마 번역... 의역이 대부분이지만)도 했으니 한번씩 스윽 봐주면 좋겠다!

오역이 있을수 있어. 많을수도 있어... 원문도 함께 복붙했으니 참고해줘!!

여기 원문 링크
>> https://twitter.com/_newthang/status/993835126663663616?s=19






bullying is one of the very things bts is working so hard against in every imaginable way. it's important to remember to treat people reasonably and kindly. words do hurt the people behind these accounts because they ARE people. treat others how you want to be treated.

bullies are neither army nor anything else good.

괴롭힘(Bullying)은 방탄소년단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아주 열심히 반대하고 있는 것들 중 하나이다. 우리는 모든 사람들을 합리적이고 친절하게 대해야 한다.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가 내뱉는 단어들로 이들 계정 이면의 사람들은 상처를 받는다. 우리가 대접 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해야 한다.

남을 괴롭히는 이들은 아미가 아니며, 그 어떤 좋은 무언가도 될 수 없다.

the audacity to swear at fansites and fellow fans wanting the same thing we want or just having genuine creative mental thoughts is staggering to me. bts would certainly prioritize independent mindsets over hives of control. their music & social consciousness efforts say so.

여러 팬사이트와 동일한 바람을 가진 같은 팬들에게 욕을 하는 뻔뻔함(대담함), 혹은 그 이상의 창의적인 생각(비꼬는 투인 듯)들을 한다는 것은 정말 충격적이다. 방탄소년단은 분명 통제된 집단보다는 개개인의 독립적인 사고를 우선시할 것이다. 그들의 음악, 그리고 사회 의식에서의 노력이 그렇게 말한다.

edginess or being 'right' which btw you cannot be 'right' in subjective fields such as music critique should never be more important than being decent good and better yet kind or just plain open minded. a melting pot of healthy dialogue can enrich a common love. why smother that?

누구든지 '옳을' 수 없는, 예를 들어 음악 비평과 같이 주관적인 분야에서 신랄함, 또는 '옳다'는 신념을 가지는 건 절대로 예의바르거나, 또는 친절하거나 단순히 열린 마음을 가지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지 않다. 건전한 대화의 장은 모두의 마음을 풍요롭게 할 수 있다. 왜 그것을 해하는가?

it's so scary to me to think how much people underestimate their power when they use hurtful words anywhere but weirdly especially here because Here is often people's 'safe' or 'happy' place. we might be their balance. why so violently unfairly take that?

사람들이 어디에서든 다른 이들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사용할 때, 그들이 얼마나 자신들의 힘을 과소 평가하는지를 생각한다면 굉장히 무서운 일이다. 특히나 이 곳(Twitt)에서 더욱 그러한데, 보통 이 곳은 사람들이 '안전'하거나 '행복'한 공간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아마 그것들과 균형을(부정적으로) 이루고 있는지도 모른다. 왜 그렇게 폭력적으로, 부당하게만 받아들이는가?

*균형을 이루다; 일반적으로 twit 이라는 공간이 안전하고 행복한 공간으로 생각되는 만큼, 이면에는 그것과 동일한 수준으로 상처가 되는 말들(hurtful words)이 난무한다는 말인 것 같다.

how dare we? it's sad.

어떻게 그럴수가 있을까? 정말 슬픈 일이다.

i think of how lonely it is to be bullied and have something that has been so good torn away and it's so upsetting. i never want to make anyone feel bad for having different tastes in musics or wanting to see people they love. i want it to be a good thing. bts does too. we need to be more gentle in general. the world is mean enough. army had this rep of being family. well family can disagree strongly on things and still be civil or they should be. we must make efforts to deserve the love we receive from such upstanding role models as the boys are.

누군가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정말로 좋아하는 무언가가 갈기갈기 찢어져버렸다고 생각한다면 얼마나 외로울 지. 절대로 다른 취향의 음악을 원하고, 또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들을 보고 싶어하는 것을 나쁘다고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 나는 그저 그것이 좋은 것이기를 원한다. 방단소년단 또한 그러할 것이다.

*나는 그저 그것이 좋은 것이기를 원한다; 자신의 취향을 표현하는 방식이 좋은(good) 방식이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인 지도.

세상은 충분히 예민하다. 아미는 가족과도 같다는 세상의 평판을 가지고 있다. 진정한 가족은 서로의 생각에 강하게 반대하면서도 서로 예의를 지킨다, 또는 그래야 한다. 우리는 방탄소년단(the boys)과 같은 강직한 롤모델들로부터 사랑 받을 자격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i hope we can get better soon and not shame them. not even about public eye but to not disappoint them rather. they work hard. fans work hard. they deserve AND we deserve the best of us. & that starts with being open minded open hearted...just open. take it from there. please.

나는 우리가 빨리 회복하고 그들을(방탄소년단) 부끄럽게 만들지 않기를 바란다. 대중의 눈에 비치는 문제 뿐만이 아니라 오히려 그들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한 것이다. 그들은 열심히 노력한다. 팬들 또한 열심히 노력한다. 우리는 최고의 서로를 받을 자격이 있다. 그리고 그것은 열린 마음을 가지는 것으로 시작된다. 우리 모두 열린 마음을 가졌으면 한다. 그것부터 시작하도록 하자. 부디.


추천수31
반대수0
베플ㅇㅇ|2018.05.09 06:04
아 진짜 이거다. 방탄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들을 우리부터 들어주지 않는다면 그들이 다른 이들에게 당당히 전할 수 있을까. 우리가 진심을 다해 그들을 응원하고 사랑하고 지지한다면 절대 지금의 트이타처럼 행동할 수 없을거라 생각해..
베플ㅇㅇ|2018.05.09 07:45
이걸 쓴 외랑둥이도 이걸 알려주려 온 이삐도 마음이 너무 이뻐 ㅠㅠㅠ
베플ㅇㅇ|2018.05.09 06:14
오우 이거 이삐가 번역한거야?? 대단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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