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5일 어린이날 기념으로 아이들과 고사포해수욕장에
조개잡으러 갔었습니다.
근데 차를 주차했던 주차장에 가니 누가 차를 박고 연락처도 안남기시고 가셨더라구요
더 어이없는건 사고로 사이드스텝 부서진곳을 강력접착제로
붙여놓으셨어요. 고마워라도 해야되나요
차문도 손으로 다 문질러보시고 그러셨더라고요
정말 괘씸하고 억울하고 짜증나서 잠도안옵니다.
그정도 정성이면 연락을 하셔야죠
일단 부안경찰서에 신고 접수는 하였습니다
혹시 5월5일 오전9시에서 12시사이 고사포해수욕장 오신분
블랙박스 영상있으시면 도움 요청합니다..
주차자리는 대학교 수련원 바로앞이예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