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코웨이 갑질

시원스런 |2018.05.09 17:58
조회 441 |추천 2

안녕하세요~ (__)

 

너무 답답하여 글을 올립니다.

 

2014년 2월 웅진코웨이 코디에게 정수기 렌탈을 하였고, 2015년 7월 그 코디가 다른회사로 옮기면서 옮긴회사 수질이 좋다며 정수기변경을 권유하여 옮기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제 통장에서 렌탈료가 인출되는 줄 ㅠㅠ....

이런~ xx 저의 무지에 한탄하며~ 고객센터에 연락했더니 대리점과 통화하라고하더군요.

대리점과 통화하니 2015년 7월 코디가 전화하여 주소변경 신청하였고, 그 코디가 9월에 as점검등록을 마지막으로, 연락이 안되어 '연락안됨'이라고 되어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주소이전한적도 없고 그런 연락처를 가지고있지도않다.

고객한테 연락없이 그렇게 변경해도되며, as점검도 한적이없는데 수수료를 인출하냐고 물어봤더니~ 고객등록사항은 예전엔 그냥 변경가능했으며~ as점검은 연락이안되서 안된부분이라 어쩔수없다며 양해를 바라더군요. 헐!

 

저한테 정수기도 없고, 그 정수기는 그 직원이 되팔았는지 사용하는지 알길이 없고.

통장에서는 2015년 7월부터 2018년 4월까지 매달 22,900원씩 인출되고 앞으로도 인출될 예정이고.

속은 답답하고 화도 나는데~ 고객센터랑 대리점에 전화해서 죄없는 분들에게 화도 못내겠고.

코디=코웨이 직원

코웨이직원 = 회사책임

아닌가요?!!

 

코웨이 본사도 모른다, 대리점도 모른다,

렌탈료 입금은 어디로되냐? 물어보니 본사라고하는데... 아무도 책임을 안져주면.

 

저는 소시민이라... 한푼이 아쉬운데...

그걸 소시민에게 다 책임전가하는 코웨이!!! 이것이야말로 대기업의 횡포 아닌가요?!!ㅠㅠ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분 계시나요?!!

아님, 현명하셔서 어떻게해야 제가  보상받을수 있는지 아시는분 계시나요?

 

흑흑흑흑.

오늘은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주절주절주절ㅠㅠ

 

아~ 그 코디는 연락두절입니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