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잼이던 꿀잼이던 난 엄마미소 지으면서 봤고오랜만에 하는 리얼리티라 너무 반가웠어ㅠㅜㅜ분명히 애들 다 웃으면서 재밌게 즐기는거같은데괜히 짠해지면서 애들 한마디한마디가 너무 슬프고용국이가 사전미팅때 카메라 가리키면서 이거 없었으면 좋겠다한거랑영재가 SNS 안하고싶다는거 특히 너무 속상했어..나만 이렇게 짠하냐ㅡㅜㅜㅜㅠ
아 그리구 다들 준홍이한테 너무한다고 반응 갈리는거같은데 솔직히편집이 그렇게 된걸수도 있고..다른 멤버들 너무 나쁜이미지로 몰아가지말자ㅜㅠ준홍이 설거지 하러갈때 편집이랑 자막이 그래서 그렇지 설거지내기했을 수도 있고진짜 준홍이가 나서서 한걸 수도 있는데 그건 아무도 모르는거고그냥 팬들 사이에서 안좋은얘기 오르는거 보기 마음아파ㅜㅠ
비에이피랑 베이비는 언제나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