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애들이 하는 말 마음 속에 담아둬야지

윤기:
저희의 청춘을 함께했던 팬분들이, 남아계신 분들이 있을 거 아니예요? 그분들이랑 계속해서 나이를 먹고, 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다는 게 더 중요한 거 같아요.


석진:
뭔가를 바라보고 달려가는 게 아니라 순간에 되게 만족하며 우리 아미 분들과 함께 좋은 모습이고 싶다.

태형:
“야 우리는 하나야” 이런 말 맨날 장난스럽게 하거든요. 전 7명을 다 봐주셨으면 좋겠는 마음도 있어요. 그게 저한테는 제일 커요. 방탄은 7명이잖아요.

남준:
그리고 도와주신 모든 스태프분들, 이 일을 함께하고 계시니까, 남들이 하지 못한 것들을 같이 개척해가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져주시면 더 좋지 않을까.

호석:
앞으로도 저희들의 공연에 대한 열정, 음악에 대한 열정, 노력들은 변치 않을 테니까요.

지민:
이유가 있는 팀이 되고 싶어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사랑해주고 응원해주고 있다는 걸 계속해서 보여주고 싶어요.

정국:
열심히 하니까 그만큼 따라와준 거라고 생각을 해요. 운도 좋았지만 그 운도 뭔가 저희가 만들어내고 팬분들이 만들어낸 기회.


내가 기억해두려고 쓰는 글!

사진은 예쁘니깐 한장...


추천수2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