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Love myself

오늘도 잘 자라고 말하고 싶은데
자는 게 무섭다
또 꿈꿀까 봐
분명 내일 학교 가서 피곤할 거 아는데
잠들기 싫다
마음이 답답해

이제 정말 괜찮다고,
자존감도 높아졌고 나 자신을 사랑하겠다 다짐하고 나서
그게 점점 커졌어
그래서 남에게 사랑을 주고 싶다 생각했는데
잠시 흔들리나봐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 새벽이 지나면 나는 또 괜찮아지겠지..?

진짜 사랑하고 싶다
추천수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