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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더스 마지막화 세줄 요약


방탄은 하나. 일곱이어야 방탄. 저희 모두를 사랑해주세요.

영포에버. 영영 번더스테이지 엔딩의 그 느낌을 잊지 못할듯.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저희를 믿고 좋아해주신다는걸 잘 압니다 그래서 아프지만 아프지 않고 슬프지만 슬프지않고 두렵지만 두렵지 않습니다. 방탄소년단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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