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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실체를 밝혀주마!

hekatesuntoo |2008.02.13 00:00
조회 3,259 |추천 0


 

    빠라밤~ 빠바바밤……….;;; 빛으로 빠른 스피드로 권총을 뽑을 것만 같고 탕!탕!탕! 총소리가 나야 영화 보는 맛이 날것 같은 웨스턴무비!! 후후훗!   하나** 시사회 당첨으로 본 <3:10 투 유마>(쓰리텐 투 유마…제목이~ㅋ) 사실, 어둠의 루트를(;;;) 통해 <3:10 투 유마>를 봤지만, 재밌게 봤던 터라..   2008년에 개봉하는 첫번째 웨스턴무비로 개봉예정이던데 마찬가지로 웨스턴을 표방하는 정우성, 이병헌의 <놈,놈,놈>도 보고 싶다는.   여튼. 분명 한번 본 상태 였는데도 불구하고, 극장에서 본 결론은. 후반부로 갈수록 서부영화의 참맛!!인 총싸움과 박진감으로 인해 역시 영화는 스케일있게 극장에서 봐야한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다는 사실!. >_<   또 러셀 크로우와 크리스찬 베일의 대결 역시 빼놓을 수가 없었써니!!!! 두명의 완전 훈남들의 흥미x100의 대결~ ㅠ.ㅠ 감동의 물결 진짜 이래서 두 배우가 연기를 잘하는 배우라고 하는구나 하고 알수 있었어요.   나쁜악당이면서도 인간적인 매력을 지닌 러셀크로우(완전 송강호본좌급)와 부드러운 가장이면서도 카리스마를 지닌 크리스찬베일이 서로 적으로 만나 우정 그 이상의 그 무엇을 나눌 때!!(컥! 19금 아님 ㅋㅋㅋ) 감동 깊었습니다 짱짱!!   암튼, 시사회 가는 길은 너무 추웠지만 나오고 나서는 후끈! 달아오르게 만드는 멋진 영화였어요. 스크린 관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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