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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in] '분단의 땅' 한국 HWPL에 평화 배우러 인니 국립대에서 오다

영구보전 |2018.05.10 11:35
조회 18 |추천 1

[이슈 in]'분단의 땅' 한국 HWPL에 평화 배우러 인니 국립대에서 오다

 

 

 

인도네시아 국립대학 교수등 관계자 11명이 유엔등록

NGO(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대표 이만희)의

'평화'를 배우기 위해 분단의 땅인 한국을 지난 4일 3박4일 일정으로

찾아왔다.

 

 

 

 

 

 

 

 

지난 1월 HWPL은 26차 평화순방의 일환으로 진행한 동남아 4개국 순방 중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샤리프 히다야툴라 이슬람 국립대학교(자카르타 이슬람 국립대)와 ‘평화학교’ MOU를 체결했다.

 

이날 자카르타 이슬람 국립대는 이만희 대표를 명예총장으로 위촉하는 등 HWPL평화교육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고, 이번 평화교육 교사 워크숍에도

다수 국립대학이 참여하도록 독려했다. 

 

 

 

 

 

 

자카르타 이슬람 국립대 알리 문하니프 정치학과 교수는

“분단국가인 한국에서 HWPL이 이런 평화의 일을 하는 것 자체가

너무나 놀랍다”며 “한반도 전쟁종식과 통일을 위해

HWPL평화운동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북수마트라 이슬람 국립대 자이눌 푸아드 사회과학부 교수는

“HWPL이 외치는 평화의 방법은 현실가능한 방법이라고 늘 항상 생각해 왔다”면서 “이 대표의 평화활동은 정말 놀랄만한 사건”이라고 평가했다. 


 

 

 

 

HWPL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MOU대학 평화교사 워크숍을 시작으로 각국에 개설된 평화학교를 위한 평화교사를 본격 육성할 계획”이라면서

“각국의 유명 교수와 지도자들이 한국의 민간단체까지 찾아와 평화를 배운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한국을 ‘평화국’으로 인식시켜 국위선양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HWPL평화학교는

HWPL이 2014년에 주최한 종교대통합 만국회의(WARP)에 참여한

각국 인사들의 요청으로 개설돼 2018년 5월 현재 138개교에 이르고 있다.

HWPL평화학교에 지정된 학교는 의무적으로 매 학기 HWPL평화교재를

활용한 평화교육을 시행한다.

출처 : 천지일보(http://www.newsc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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