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속아서 초딩때 산골에 있는 절에서 일주일동안 있었던적 있었다 엄마가 기도 드린다고 날 속여서 데리고 간거ㅠㅠ티비도 못보고 진짜 산속에서 할거라고 자고 먹는게 다였는데
어제 오지고지리고 보니까 그 때 생각나더라ㅋㅋ
비엪멤버들 뭘할지 몰라서 우왕좌왕하고 시간 안간다고 그러는거 완전 이해됐음ㅋㅋ
막 재밌진 않은데 내 어릴때 추억도 있고 나도 좀 저런거 해보고 싶기도 해서 괜찮게 봄
갠적으로 ㅅㅅㅅㄲ 어촌 팬이기도 해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