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30대인데 고등학생한테 겁나 찝적거려...소름끼쳐ㅠㅜ
친구얘긴데도 진짜 보는 것만으로도 짜증나...
어떻게 떨궈낼 지 조언 좀 해 주라ㅠ
(+ 이 글 보여주니까 친구가 얘기하는게
어제 친구가 수업끝나고 과외쌤 때문에
무서워서 친구한테 연기해달라하고ㅇㅇ에서 만나자고하면서 일부러 스피커 틀고 가는데 계속 따라왔대. 버정가는줄 알고 냅뒀는데 계속 따라와서 무서워갖고 아는 분 가게 들어가서 누가 따라오니까 연기해달라고 부탁하는데 쌤이 확 따라들어와서
팔잡고 손찌검? 하면서 인사도 안 하고 가냐고 뭐라했대...인사 분명히 했는데도
너희 말대로 하루라도 빨리 끊어야할 듯
(++ 통화하는 친구이름이랑, 인상착의, 사진 혹시 몰라서 가렸어
(+++ 나는 자기가 나의아저씨 주인공인줄 알고 어린애들한테 호의베푼다고 착각하고 찝적이는 사람 얘기한거야 불쾌했다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