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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RET • NARCISSUS

REGRET 연관 검색어에 '카사블랑카' 가 있길래 찾아보니깐 카사블랑카의 꽃말은 '당신을 진정 사랑하기에 떠나보내겠습니다' 이거래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냈기에 컨포에 눈물을 흘리고 있는 멤버들이 있었던 것으로 짐작



석진이 손에 들려있는 수선화로 보이는 꽃은 태형이 싱귤러리티 뮤비랑 연결돼있는 것 같아

수선화 꽃말 = 자기 사랑

나르키소스 = 나르키소스가 처음으로 사랑을 느낀 대상이 바로 자기 자신인 것이다. 그는 연인을 갈망하듯 자기 자신을 뜨겁게 열망한다. 물속에 비친 자신에게 수없이 입을 맞추고, 자기 자신을 껴안고자 두 손을 담그지만 그럴 때마다 물속의 형상은 흐려지고 만다. ••• 그가 죽은 자리에 중심부가 눈처럼 하얀 꽃잎에 둘러싸인 노란 작은 꽃(수선화)을 볼 수 있었다.

나르키소스는 호수에서 죽었고 그 자리에 수선화가 피었다 (나르키소스는 자신의 모습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호수 속으로 들어가 죽게 됨)

싱귤러리티 가사 = 그 호수에 내가 날 버렸잖아

에코 = 남이 말을 한 뒤에는 말을 할 수 있었지만 남이 말하기 전까진 말을 할 수가 없고 남이 한 말의 마지막 말만 따라할 수 있는 벌을 받게 됨 그 후 에코는 사냥을 하던 나르키소스를 보고 첫눈에 반하게 됨 나르키소스는 같이 온 사냥패를 놓치게 되었고 큰 소리로 동료들을 불렀고 그 소리를 들은 에코는 마지막 말을 따라함 (사진 참고)



나르키소스를 사랑하게 된 에코는 목소리를 잃음

싱귤러리티 가사 = 내 목소릴 널 위해 묻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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