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장학금 신청하는데 현타왔어

내 가정사를 자세하게써서 담임쌤한테 보여준다는거
옛날일부터 어떻게 살았는지 줄줄히 쓰는데
내가 교통사고났었던거랑 이혼한거랑 이사도 몇번씩했었는데 여러가지 가정사를 자세하게쓰고 이걸 누군가한테 보여준다는게 너무 자괴감이들어 
내가 이걸 이렇게까지해야하나..? 근데 엄마가 하라고하셔서 하는건데 난 솔직히 하기싫다 ㅜㅜ
언젠간 이런일도 가십거리로 이야기할수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