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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야ㅠㅠ



일주일 내내 심장 후벼파는거 같아ㅜㅜ현생 살면서 잊고 있다가 문득문득 생각나고..내가 생각한 거 보다 성규를 더 많이 좋아한거 같아ㅜㅜ군대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막상 다가오니까 정말 싫다ㅠㅠ등교길에 성규 노래들으면서 가는데 가사가 내 상황같고..내 행복이었는데..기다릴건데..성규없는 현실이 겁난다...누구한테 얘기하고 싶어도 아이돌 군대가는거 가지고 유난이다 이러는게 싫어서 혼자 끙끙 앓고ㅜㅜ오빠ㅜㅜㅜㅜ건강히 다녀와여ㅜㅜ다음주까지 슬퍼하다가 맘 잡고 공부해서 제대할 때쯤 멋진 커리어우먼이 되서 공연장에서 반가운 눈빛보낼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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