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거 보고 가
슬프다가도 김성규 웃는거보면 미소가지어진다니까
언제가 겪어야할 일이었고 갑작스러워서
당황했지만 나는 잘기다릴자신있으니까
학교생활열심히 하고 다이어트도하고
전공공부도 열심히 할테니까 잘 다녀와
다만 슬픈건 그시간동안 무대에서 반짝반짝
빛날 김성규를 보지못한다는건데
그동안 무대 예능 방송 차근히 돌려보면서
기다릴게
아프지말고 잘다녀와 다치지말고
사랑해 기다릴게 여기에 머무를게
토기들도 같이 기다려줄거지? 제대하는 날 우리 꼭 배웅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