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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월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젤리가 머리에 덕지 붙은채로 하원 했어요

워킹마미 |2018.05.11 23:07
조회 4,340 |추천 1
방탈 죄송합니다..ㅜ

안녕하세요 26개월 남아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어린이집 15개월때부터 보냈고 저는 출근이 이르고
퇴근하면 7시가 넘어서 저희 엄마가 등하원 시켜주십니다
어린이집에서 기저귀가 거꾸로 채워오든 수저가 바껴오든
터치 안하고 좋은게 좋은거다 하고 조용히 지내왔은데
오늘은 아기뒷통수에 젤리가 크게 떡진채 왔다네요..
이거 말해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지나갈 일인지..
아기가 다친건 아니지만
아기미 머리에 젤리가 큰게 붙어있을도록 선생님이 모르셨다는
것도 놀랍고.. 울아이한테 신경을 안쓰시는건가 싶기도 하고..
기분이 그렇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혜로운 맘님 의견 듣고싶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21
베플나비|2018.05.11 23:55
연락하시되 이제껏 참았던부분 선생님이 바쁘시니 배려한거다 라고 먼저 짚어주시고 그다음에 이번에 아이머리에 젤리붙어온건 선생님께서 제아이에게 신경을 안써주시는거같다고 말하세요. 지금껏 말안한게 관심없어서가 아니라 선생님을 배려한것이었다를 먼저 짚으셔야해요. 그리고 참을수없는 마지노선이 있음을 밝히시구요. 그후에 같은경우 생기면 그땐 통보없이 원으로 바로 가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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