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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런 사람이 있네요~!!

mkBryan |2018.05.12 01:01
조회 2,262 |추천 9
어린이날 연휴때..
마산에 갈 일이 있어 고속버스 타고 가던 중 등받이를 거의 끝까지 제끼고 그것도 모잘라 발까지 앞에 떡하니 올리고 가는 이 분... 버스가 자기방인 줄 아는듯..
그 뒤에 분은 키도 큰데 앞에 이 사람 때문에 무릎도 껴서 열라 불편한데도 아무말 않고 그냥 몇시간을 가시네요. 내가 더 열 받는 줄... 저 같으면 진작에 좀 세워 달라고 했을텐데.... 암튼 이런 사람은 똑같이 당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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