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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리

ㅇㅇ |2018.05.12 16:22
조회 166 |추천 1

자기는 아이돌도 모르고 노래도 맘대로 부르지만
우연히 길 가다 이 노래를 들었는데
내 맘하고 똑같더라

너무 똑같아서 이렇게 신나고 좋은 노래가
슬픈 가사때문에
그 어떤 이별 노래보다 계속 듣게 된다

좋아하는 여자한테 고백하고 싶다는 내용인지
알았는데
내 상황에서 들어서 그런가
꼭 헤어지고 돌아가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는
네 맘은 뿌리 깊은 나무여서
내가 다시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얘기해도
소용 없대

가사 끝처럼 내 사랑 앞에서 빛나길..
항상 그랬지
나는 너만 알면 되고 너만 보는 바보라고
다른 건 아무것도 몰라도 된다고...

보고싶다... 내 사랑아




나는 뭐랄까 음
아주 오래전부터 너를 음
조.. 조.. 좋아했었다고 늘 
지금 말한다면 뭐가 달라질까요 

달라질게 없는 맘을 가진 너는
마치 뿌리 깊은 나무 같아서 
신이 곱게 빚은 한 송이의 Flower 
사라지지 마 달라지지 마

내가 너를 좋아해도 Nobody knows 
다른 여잘 봐도 Nobody’s like you 
용기가 없어서 I\'m sorry
더 맘껏 비웃어 그래 나는

너를 사랑하는 찌질이 찌질이
그래 나는 머저리 머저리 
난 너한테는 거머리 겉절이 
이 세상 너 하나면 돼 

Baby I\'m only yours 
I\'m only yours Oh no 
나나난난나난 결국에 난 
난 사랑 앞에선 늘 찌질이 

음 음 나는 뭐랄까
아직도 많이 좋아할 것 같아
왜 대체 말을 못할까 기죽은 어린애 같다
음 음 다른 사람 만나지 마

내 가슴 무너지게 그러지 마요
빈틈없는 그대에게 난 무리일까요
텅 빈 맘은 공터인데 머릿속은 터지네
Oh 맘 언제 이렇게 돼버렸나요

내가 너를 좋아해도 Nobody knows 
다른 여잘 봐도 Nobody’s like you 
용기가 없어서 I\'m sorry
더 맘껏 비웃어 그래 나는

너를 사랑하는 찌질이 찌질이
그래 나는 머저리 머저리 
난 너한테는 거머리 겉절이 
이 세상 너 하나면 돼 

Baby I\'m only yours 
I\'m only yours Oh no 
나나난난나난 결국에 난 
난 사랑 앞에선 늘 찌질이 


네가 나의 추억이 돼 보고만 있어도 힘이 나네 
이 하늘에 빛이 나네 내 맘이 너에게 닿기를 바라
말하지 않아도 Know know know 
언제나 내 맘은 너 너 너 
아름다운 그대와 걸어가고 싶어

Everybody knows 한가지 말할 게 있어
Listen to my heart 난 네 앞에 서면 떨려 
그래 Love you love you love you 
Like you like you like you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하는 찌질이 찌질이
그래 나는 머저리 머저리 
난 너한테는 거머리 겉절이 
이 세상 너 하나면 돼 

(Everybody says) 눈누난나 너와 나
(My baby) 눈을 감아 뭐 할까
(뽀뽀) 구구까까 Butterfly
이제야 난
나 사랑 앞에선 늘 빛나리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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