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흔한 여중생이얌
판에글은처음써보는거라읽기불편할수있엉
편하게 친구 이름을 ★이라할게
내 무리는 3명이고 여기에 ★과 같은 무리얌
간단히 말하자면
★이 나만빼고 둘이서만 다녀..
이거 진짜 겪어본사람만 안다 ㄹㅇ..
나혼자 걔들 올때까지 다른무리에 껴서
가만히 있어..자리에 혼자앉아있는것보단
애들사이에 껴있어야해
난 외로운거 싫거든
걔들이 계속 그러니깐 속으로 너무 눈물나
소외감을 자주느껴 ㅋㅋㅋ..
근데 여기서 오해할까봐 그러는데 ㅎ
걔들 둘이서 나를 소외시키는게 아니야!
내가 ★라고 부르는 걔만 그러는거야
딴애는 나 정말 잘챙겨줘 나 안오면
나 부르면서 오라고 그러고 가면 손잡아줘
난 이렇게 해주니깐 속으로 너무 고마워..ㅎ
근데 !! ★이 계게게에속 ~그러니깐
나 싫어하는것같애서 지금은 너무 소심해졌어 내가 느끼기에도 말도 줄어들었어.
나처럼 이런 경험 있는애 있을까?
무리에서 소외감느낄땐 어떻게 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