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주전인가 뜬금없이 내 입덕영상이 보고싶어서
불명 성규 첫방 나오던거 찾아봤는데 성규 떠나 보낼 날이 다가와서 그게 갑자기 보고싶었었나봐 첨보는 어린 청년이 잔뜩 긴장해서 내가 좋아하는 양희은님의 노래를 부르는데 그 목소리가 가슴에 훅 꽂혀서 그길로 허우적대기 시작한게 벌써 7년째네 벌써 7년이 흘렀구나 생각하면 2년 금방 갈것도 같은데 시간이 잘 가는거 같다가도 문득문득 성규가 보고싶어서 견디기 힘든날들도 있겠지 벌써 보고싶은데 어쩌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