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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 같은 토기 있니???

인피니트를 좋아하게 된건 오래됬는데 본격적인 덕질은 얼마 되지 않은 팬! 2011년에 알았는데 팬톡은 2016 5월달에 발견해서 덕질의 신세계를 알았지...어려서 이런데가 있는지도 모르고 막 초등생이어서 음원다운 이런것도 모르고 그러다가! 여기 와서 부랴부랴 음원은 어떻게 다운 받고 스밍은 어떻게 하고 심지어 인터넷도 안 해서 음반 사는것도 몰랐닼ㅋㅋㅋㅋ 트위터도 알고ㅋㅋㅋㅋㅋ덕질은 어떻게 하는지 다 알았닼ㅋㅋ 그래서 뭔가 2016 5월달이 되기 전 시간이 너무 아까워ㅠㅠㅠㅠㅠ진작에 알아서 덕질할걸 이런 생각도 들고..ㅠㅠ 그래도 내가 이제는 불다 하지 말라고 전파하고 다닌다!!ㅋㅋㅋㅋ여러모로 고마운 토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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