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새벽 마음이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남편이 아니라 동거남입니다
저 지금 동거생활중인 남자가 계속해서 거짓말을 하네요. 일년째 거짓말 하지 말라고 그렇게 싸우고 거짓말 또 하면 헤여지겠다고 그렇게 말해도 계속해서 거짓말 하네여. 부모님앞에서도 거짓말 다시는 안하겠다고 맹세하고 또 맹세했어도 소용없이 계속 거짓말 하는게 병인가요? 아님 정신병인가요? 여자문제로 거짓말은 안합니다. 돈 문제로 받을데 없으면서 돈 받아올데 있다고 또 아예없는 사람 만들어서 그런 사람한테서 돈 받아온다고... 몇시에 넣어준다고.. 그렇게 거짓말 하네요.
내가 솔직하게 말해주면 안되냐고 부탁도 해보고 욕도 해보고
했어도 그때뿐이지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거짓말을 하네요
대체 왜 그렇게 거짓말을 해대는지 나는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