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거 밥에 크으 쓰읍 같이 비벼 이거 비벼 비벼가지고 밥 위에 와
(알지 참기름 넣어서)
와 말도 안돼 김도 먹어요?
(어)
와
(싸가지구)
이야
(먹으러 갈래? 조만간)
오늘?
(조만간)
오늘은?
(지금은 문 안 열었지)
조만간? 오케이
니 혼자 무으라 이럴꺼죠
(명란젓 맛집을 형이 찾아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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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난 이게 젤 웃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뜬금포로 명란젓 찬양에 회동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오늘~ 이럼서 앙탈부린것두 귀여웡 ㅠㅠㅠㅠ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