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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눈물.. 감덩...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느꼈을 뿌듯함이 태형이 편지로 다 느껴져 태형이가 얼마나 뿌듯했을까 자신이 만든 노래를 듣고 행복하고 친구도 생기고 인생이 바뀌고 있다는데 내가 가수도 아닌데 괜히 막 감동이고 그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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