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끌고 가야 하기에 모든걸 참아야 한다는게 안쓰럽다
가수로서 한그룹의 리더기에 함부로 감정을 먼저 내 보내지도 못 하고 지냈는데...군에 갈 때도 동생 멤버들이 나약해질까 팬들이 맘아파 할까 함부로 감정을 토해내지도 못하는거 같아 맴찢이다
일반인도 아닌 연예인으로 부대에 입대 한다는것도 굉장히 두려울거 같은데 담담해 보이려 하는 규 인스타 보니 눈물이 왈칵 ㅠㅠㅠ
부디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안전하게만 돌아와줘
그럼 그자리에 팬들이 기다리고 있을테니
성규야 잘 다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