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에 떠밀려서 결혼한 언니들있어?
ㅌ
|2018.05.13 22:09
조회 18,648 |추천 5
나 34살 여자야
나이 이렇게 차면 혼기 더놓치기전에
어줍잖은넘하고라도 결혼해야함?
비혼주의 아니라면?
마음에 안들어도 대~충?
직장이라도 안정적이면 외모 성격 집안 하나도 맘에안들어도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결혼해야함?
혹시 이렇게 나이에 떠밀려서 대충 결혼하신분들
있나요?
행복한가요?ㅜㅜ
그래도 남편있다고 안정적인가요??
- 베플ㅇㅇ|2018.05.14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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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자인데 나이에떠밀려 결혼하는거 자체가 아닌듯....
- 베플ㅇㅅㅇ|2018.05.13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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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이면 어줍잖은 놈도 안붙습니다 혼자서 장례식 결혼식 하다못해 마트장보기라도 해보세요 비혼주의가 아니라 결혼못한거라고 절실하게 느껴지실껍니다
- 베플ㅇㅇ|2018.05.1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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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언니가 36살에 등떠밀려서 45살과 결혼함. 과연 행복할까? 현재 독박육아에 남편 뒷바라지에 시집살이 등등 행복이 없어서 결혼하라 부추긴 엄말 원망하며 살고 있음. 그래서 울 이모도 후회해. 자기 행복하게 살게 냅둘껄 하라하라 노래불러서 괜히 자기딸 고생시키게 만들었다고. 난 이렇게 결혼하느니 차라리 혼자살다 죽는게 낫겠다 싶었음
- 베플어|2018.05.16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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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에 떠밀려 초고속 결혼했다가 초고속 이혼했어
- 베플ㅇㅇ|2018.05.14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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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고 결혼 안하면 어쩌고 하는거 다 한남들 혼자 살까봐 하는 소리니까 떠밀려서 결혼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