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 고요함에 두귀는 멎고

근사한 불빛은 아직은 빛나
텅빈 외침에 내 입술은 굳어
내게 말해줄래
내게 말해줄래
내게 말해줄래
내게 말해줄래


제대하면 꼬장 완곡 꼭 듣고싶다 성규야
추천수9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