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치지말고 몸조심하고
여기 그대로 있을게!!!
오늘은 너 마음편히 들어갈 수 있도록 안 울고 기도할게
내일부터는 D-639니까!
너한테 부끄럽지 않은 팬이 되도록 나도 너 나올때까지 열심히 살게
여러모로 너는 나한테 긍정적인 영향만 가득 주는 것 같아서 고마워
너를 좋아한 시간들 그리고 앞으로 좋아할 시간들이 전혀 아깝지 않은 내가수 김성규
어딜가든 사랑받을 성규인걸 아니까 그래도 마음은 좀 놓인다
성규야 건강 꼭 챙기구 반가운 얼굴로 꼭 다시 만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