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방탄좋아한지 3년되는날이다 ㅎㅎ
솔직히 내가 이만큼 덕질하면서 굿즈사고,콘서트가고 팬미팅갈때마다
나중에 탈덕해서 후회하면 어쩌나 이런생각도해봤는데
그냥 영원히 마지막가수로 남을거같더라구
그동안 덕질하면서 너무힘든부분도많아서 탈판도해보고 내가 얘네한테 과분한 사랑을못줄거같아서
탈덕해보려고도했는데 사랑을 받고있더라
방탄이 성장하면서 나자신도 성장한느낌이야 정말 자기자신을사랑해야 남을 사랑할수있듯이
사람대사람으로 보니까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더라
이제 어떤 시련이와도 끝까지 믿고 갈수있을거같아..ㅎㅎ
방탄은 중딩때부터 좋아했는데 어느새 고딩마지막 끝을달리고있다니 ㅋㅋ
탈덕할일도없고 안할거지만 다른아이돌은 이제 눈에도안들어와
오로지 방탄이 마지막가수로 끝날거같아
방탄을 함께좋아해주는 아미들역시 우리에게 시련이 와도 함께 버텨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