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번 태태가 자꾸 맨 위에 있다고 생각이 들었단 말야. 윙즈 때 검은날개의 태태도 그렇고 석진의 세계와 자꾸 반대되는 것도 그렇고 BT21 세계관에서도 외계에서 온 타타로 맨날 뭔가 조종하고 위에 있는 느낌이었어. 플루토=하데스.... 태태 캐릭터에 죽음의 신을 조금 주입한 것 같아. 태형은 알면서도 모른 척 친구들과 청춘을 즐기려했으나 불의의 사고가 생겼고 스스로 물 속에 자신을 버렸는데 석진이 자꾸 죽음을 되돌리고 죽음을 숨기고 그러니까 잘못되고 있단 걸 느끼는거지.
뭐라는 거니 나 하ㅏ하하하 암튼 태태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이라는 건 변함이 업따 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