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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삼촌의 언어폭력 술주정

도움 |2018.05.14 19:19
조회 75 |추천 0
안녕하세요 24살 여자입니다.제가 이렇게 쓰게 된 이유는 현재 같이살고있는 외삼촌으로 인해 쓰게되었는데요..저희부모님이 제가 중1때쯤 이혼하시고 저랑 언니랑 친가쪽 할머니랑 같이살았었어요.그리고 엄마랑 큰이모랑 외삼촌이랑 같이 사셨구요.호적은 아빠쪽으로 되어있지만 사실 아빠랑은 연락은 안한지 오래됬고 성인돼서 엄마랑 같이살게되면서 외삼촌도 같이 계속 살고 이모만 따로 나가서 사시구요.외삼촌이 평소에도 성격이 약간 분노조절장애가있는건지 화를 주체를 못하는거 같아요.특히나 술먹으면 더하고요 옛날에 같이 안살때도 어렸을때도 밥상도 여러번 엎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뿐만 아니라 술먹고 취하면 유독 물건던지고 욕설을 엄청 합니다.한번은 이모도 빡쳐서 싸우다가 몸싸움까지 갈뻔했는데 주변사람이 말리면서 다행히 폭력까지는 가지않았어요.그런데 이번에 이사오고 조용하다가 갑자기 오늘 아침에 6시에 갑자기 욕설과 소리를 지르면서 제방을 발로 차면서 욕설을 하더라구요....이유는 참 어이없게도 집에서 키우는 장모치와와가있는데 어제저녁에 소라가있었고 외삼촌이 소라똥을 강아지에게 줄려는것을 제가 소라는 강아지 몸에 좋지않다고 말을했습니다. 그럼에도 계속 줄려는것을 제가 못먹게 막았구요. 그걸로 자존심이 상한건지 술먹고 아침되어서 저한테 이년 저년 개호로쌔기 보지달린년 등 욕설을 하며 소리를 질렸습니다.저는 곧 1시간후에 출근준비를 해야했고 당연히 엄마도 와서 말렸지만 화가 나던 저도 가만히있지못하고 신고하겠다고했음에도 오히려 엄마는 신고 못하게막고 저보고 가만히 있으라고하며 저한테 짜증을 냈습니다.제가 이런적이 한번이 아니었거든요. 그럴때마다 이모랑 엄마는 계속 말리고 외삼촌없을때도 그 이야기만 나오면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가만히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않는 상황입니다....원래 외삼촌은 일도안하고 집에서 빈둥빈둥 놀다가 한 2년쯤인가 3년쯤부터 택시일을 하고있습니다. 물론 그것 또한 자기 원할때만 일해서 일도 안나갈때도 많습니다.사실 외삼촌뿐만 아니라 가족도 문제인게 아무런 조취도 못하게하며 외삼촌이 돈이 빌려달라고할때마다 빌려주고....왜빌려주냐고 물어도 나중에 갚는다 이소리만 하십니다.또한 외삼촌은 저한테 오늘 당장 자기도 나가고싶다면서 지분 거리길래 외삼촌이 같이살기전 살던집은 이모가 원래 살던 집이었으나 뺏고 이모가 집을 새로 옮긴 상태였던 집이 있는데 그 집을 팔던 지분을 말하는줄알았는데 알고보니 외할머니가 준 지분을 말하는거였더라고요....외할머니가 옛날에 남아선호 사상 위주로 생각하시기때문에 지분도 훨씬 니내 엄마보다 많다면서 지분 주면 나간다고하더라구요;;...한마디로 실제 지돈은 없고 그 지분또한 결국 외할머니가 나눠준 지분이더라구요.전 거기서도 외할머니가 평소에 외삼촌만 생각하는건 알았지만 진자 거기서 더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평소 그렇다고 외삼촌이 외할머니한테 잘해주냐고 하면 그거 또한 아닙니다.오히려 폐륜아 저리가라할정도로 밥 먹으러가면 사람도 많고 그런데 신경쓰지않고 크게 욕 하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평소에도 외삼촌이랑 밥먹기 싫어해서 엄마랑 이모도 외식하러가면 따로 부르지는 않습니다.여행도 언니나 저희가 데리고가고 대체 그나이먹고 해주는것도 없는데 왜 이러는지도 사실저는 이해가 가지않아요.제 목소리가까지 녹음된 외삼촌이 욕설하는 부분 또한 녹음을 하고있습니다.아무리생각해도 단순히 신고만으로는 해결될거 같지가않아요..그냥 조언을 원했지만 답답한 마음에 쓰게됩니다...긴글 읽어주신분들에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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