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백일몽 오늘제대로 들었거든?
애들이 들려주는거 대충듣다가
걍 개뿌듯해서 눈물날뻔했음
사실 예전에 데뷔때부터 방탄팠는데 내가고삼되고 너무뜨면서 피땀정도때 탈덕...?까진 아니고 자연스레 아이돌 안파게됐거든
그냥 윤기믹테까진 별생각안들었는데 호슥이믹테보고 넘기특..?자랑스러워서 울컥했음ㅠ 얼마나 많이 준비했겠어 싶기도하고ㅠㅠㅠ나는 제이홉 최애는 아닌데 얘하는게 왤케 다이뻐보이고 기특한지모르겠다ㅠㅠㅠ으이궁ㅜㅜ
이거들으면서 옛날에 방탄 너무좋아해서 앨범모으고 콘서트가고 생일전광판사진전시회 막친구들이랑 가던거 떠오름 옛날에 좋아했던내가 그립다...
~이상 수능185일남은 여고생의 개주접이엇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