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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성규 강제 취침시간이네..

오늘 밤 827신병대 훈련병 아무도 잠못드는 밤이겠지..

밤새 뒤척일텐데 잠깐이라도 눈붙일때 꿀잠이었으면.
내일 아침에 기상나팔 불때는 또 얼마나 놀라면서 깰까.

지금 같이 입소한 훈련병들 그리고 앞으로 부대원들
다들 좋은 사람들이겠지
성규 주변에는 늘 좋은 사람이 모이니까

코고는 사람 이가는 사람 없이 성규의 모든 밤이 평화롭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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