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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관이 정말

정말 공감능력 100인 사람인 거 같다. 그 상황 하나 하나에 공감하고 진심으로 화내주기 힘든데, 호시랑 승관이 둘 다 사연 듣자마자 어머님이 말씀하실 때 마다 안타까워하고... 특히 승관이는 대화 도중에 우는 거 보고 나까지 울컥 했다... 진짜 둘 다 너무 사랑스럽고 따뜻한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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