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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이가 정구기 밀어서

다른 멤버들은 익숙한듯 여기가 어딘지 아는것처럼 들어와서 물건 주고 받고 나가는데 정국이만 들어왔을 때 뭔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있었잖아
석지니가 교통사고를 내서 정국이는 밀리듯 들어오고 석진이는 정국이의 영혼을 대가로 내밀고..
정국이는 영혼이기 때문에 그 방에 열쇠로 들어가서
그 시컴한 사신같은 사람 만날 수 있던거 아닐강..
그 방안에 6개 옷걸이는 있는데 옷은 없는거 보면
다들 그 여자를 상징했던 물건을 가지고 나가면서 같이 가지고 나간거고..
뭐 아님 석진이가 여자도 교통사고로 죽었듯이
정국이도 똑같이 죽게해서 대가로 바치고 여자를 대리고 나가는거지.. 그래서 옷걸이가 6개만 있는 거일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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