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어제 여기에 치임





나는 어떤 노래가 어울릴까 고민하고
핸드 마이크를 팬미팅빼고 잡아본적 없다고 말하는
강다니엘.......

자기 꿈과 음악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
유닛앨범을 계기로 녜리가 음악적으로
더 성장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선배님한테 프로듀싱이나 이런것도 많이 배웠으면
좋겠다ㅜㅠㅠㅠㅠ강다니엘 하고싶은거 다하자ㅠㅠ
추천수2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