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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직히

내 최애가 규라서
규가 자리비웠을때 인피니트 무대를
규 있을때처럼 두근거리고
환호하고 그럴수있을까..
되게 걱정했거든?
근데 안그랬어
어제 무대보고 느꼈어
나도 그동안은 누가 자리를비우든
그 멤버가 없을동안에는 완전체앨범 안냈으면했거든?
근데 그게 엄청 이기적이었다는 생각이들었어
바로 어제.
나 최애없는데도
심장 두근거리고
넋놓고보고
너무좋아서 눈물까지나더라
우리애들 하나하나 다 무대장인들이야
근데 그런애들이
누가 잠시자리를 비웟다고
그 모습으로는 억지로 활동못하고있다고 생각하면
그건너무슬퍼.
애들이 너무너무 인피니트로서의 활동하고싶은데
팬들이 원하지않는다고 그 시너지도못내고 제한을 둬버리면
진짜 너무슬퍼ㅜㅜ..
난 보고싶다.
누가 잠시 자리를 비우던간에 인피니트를ㅜㅜ
규도 그럴거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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