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67cm 몸무게 68kg 안경X 얼굴 : 평범하다고 생각합니다. 직업은 아주 작은 개인사업을 부모님께 물려받습니다.
우선 주변 친구들이 많지 않습니다. 여사친은 한명도 없습니다. 20살 이후로 짧게 1~2년씩 여러곳에서 타지생활을 해와서라고 변명하고 싶지만, 제 성격 문제로 제 주위에 인맥? 친구들, 여자친구가 없는건지 제 성격을 적어볼테니 봐주시고 팩트 폭력, 충고 다 받아들이겠습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1. 거절받는 상황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약속을 먼저 잡으려고 하지 않습니다.(언제 보자 뭐하자, 뭐먹자 등의 약속을 잡으려고 제가 연락을 먼저 했는데 상대방이 선약이 있거나 다른 중요한 일이 있어서 저와의 약속을 거절할 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거절을 하더라도 다른날은 어때? 라던지 언제 먹자라던지 약속을 잡아야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하고 상대방의 그러한 약속이 없으면 나와 별로 보기 싫어하구나 라고 생각해서 그 후로 그 사람과의 약속은 제가 먼저 잡지 않습니다.)
2. 집돌이 아닙니다. 여행, 취미활동 좋아합니다.
3. 고집이 센 편이지만 내세우거나 억지를 부리지 않습니다.
4. 돈 관계 깔끔합니다. 빌리면 무조건 갚고 잘 빌리지 않으며 잘 빌려주지도 않습니다.(누굴 만나던 왠만하면 더치페이할때도 있고 제가 살때도 있습니다. 1/N 상황은 무조건 바로 계좌이체합니다.)
5. 눈치가 빠릅니다.(상대방의 의도를 잘 파악한다고 생각합니다.)예를들자면 여자분을 소개 받았는데 오고가는 대화가 뜸하면 미리 제마음대로 내가 맘에 안들어서 연락이 늦구나 라고 판단해서 관계를 멈추려고 합니다. 보통 대화를 해보면 호감이 있구나 없구나 정도는 판단되는거 같아서 상대방을 귀찮게 느껴지지 않게 하려고 해서 연락을 끝냅니다.
6. 몇 없는 친구들이지만 만나면 즐겁고 재밌습니다. 그런데 요즘 느끼는 생각이지만 주변사람들은 나를 필요로 할 때만 연락하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 제 마음대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내용들이 좀 부정적인것 같지만 그 생각이 다 이유가 있고, 틀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저는 친구들이 거의 없고 물론 여사친은 한명도없고, 여자친구도 없습니다. 그래서 모임활동도 해보면서 모임을 이끌어가보기도 해봤고, 혼자긴 하지만 취미생활도 하고 있습니다.
좀 더 다양한 인맥, 친구들, 사람들을 만나보고싶고 여자친구도 사귀어 보고 싶습니다. 주변에 있는 친구들이 여자친구들이 없고 있어도 소개를 잘 안시켜주더라구요. 타지생활도 오래해서 인맥이 적고, 직업상 여자를 만날 일은 없지만 여자친구를 만나보고싶습니다.
이런 제 인간관계에 대해 어떤 댓글 충고, 팩트폭력 다 받아드리겠습니다.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