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과 금요일에는 밤11:30에서 밤12:30까지가 효과 배가 되며
월 화 수 토 일은 오후3시부터 오후4시까지가 효과가 배가 됩니다
묵주로 하는 기도이고
순서는 묵주기도와는 다르니 모르시는분은 인터넷과 이웃들에게 물어보세요
하는방법은 십자가의 고난받는 예수님을 묵상하는 기도이며
묵상이 주된기도이고
말만해서는 안되며
그상황이 실제로 일어났다면
예수님의 고통은 이랬을것이다 하고 상상으로
그 고통을 느끼시면 천사들이 기도할때 여러분의 상상을 여러분만 아신다고 생각할지는 몰 라도 하느님께서는 모든것을 다 아시는분이시라 자기가 상상으로 느끼고자 하는것이 무엇인지조차 아시므로 다른말로 쉽게 말해서 여러분의 생각이 곧 하느님이 느끼시는 모든것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세례때에 우리는 하느님의것이 되었고
이말은 우리의 머리는 하느님의 머리고 우리의 마음은 하느님의 마음이다 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우리가 머리로 생각하는 아주작은 느낌까지도 하느님에게 전달되고 있으며 상상을 하는 모든것까지 곧 느끼지 못할꺼라고 확신하는 아주 작은것까지도 하느님께 전달이 됩니다
세례때 그렇게 된것입니다
그러므로 자비심의기도를 바칠때 존경심을 가지고 바친다면 이 존경심이 대충 바치는 존경심인지 정말로 사랑해서 바치는 존경심 인지까지도 아신다고 말씀드리니 그냥 우리의 머리는 하느님의 머리다 라고 생각하세요
그럼 자비심의 기도를 바칠때 무한한 상상으로 예수님을 존경할만한것은 눈으로 볼수없는 예수님의 목마름이라든지 영혼이 꿰뚫린다는데 어떻게 상상하지?라고 생각되어도 실제로 일어난다면 이렇게 될것이다라고 생각되어지는것을
믿고 그상황에서는 이느낌일것이다 가상으로 느끼셔도 모든것을 다아시는 하느님께는 문제가 되지않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여서 이런 느낌을 가지는지 아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세상 에 자비를 베푸소서
라고 말하고 묵주 다음 알로 넘어갈때
곧 또다시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세상에자비를 베푸소서
라고 말하기 전에
그동안 묵상을 하시면 됩니다
50번 묵상하면 5단이 끝나게 됩니다
너무길게 쓰느라 피곤하네요 이만쓸게요
주님의 은총 많이 받으세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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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두|18.05.11
하루에 한번만 바치시고 대신 1시간을 바쳐주세요
시대두|18.05.11
상상을 하더라도 예수님은 실제인물이므로
실제로 못박힌 팔과 그 고통을 상상하시고
실제로 그렇게 되었을 팔을 생각하세요
시대두|18.05.11
아마 신부님과 수녀님들은 실제로 그느낌을 받지는 않더라도 조금이라도 실제로 느끼실것입니다